스킨 변경 카테고리 없음 2006. 12. 11. 18:25
그노무 외국 트랙백 때문에 지겨워 지겨워 하다가
솔루션이라는 1.1 업그레이드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이번엔 방명록과 댓글이 안될세.

아 태터;;
세계 최고의 설치형블로그툴이라고
마구마구 칭찬해줬더니 이런 이런 문제가.

어여튼 그런고로.
오랫만에 스킨 변경.


그나저나 내가 직접 만든 내 청첩장 스킨은
무슨 수로 바꾸냔 말이다;;;;
  • europa01 2006.12.11 18:57

    청첩장 스킨 고치다 고치다.. 결국 어차피 유효기간 지난 청첩장에 댓글이나 방명록 안달리면 오히려 당케지. 하면서 관뒀다.
    남편이 부부 홈페이지로, 가족 홈페이지로 쓰자던데.. 그건 난 모르겠으.. 으헤헤헤.

옛날 생각. 잡담 2006. 4. 6. 16:06
회사 일 때문에 간만에 http://www.archive.org/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무려 2001년 9월 7일! 아직 new21버젼 제 홈이 오픈하기도 전에 있던
알렉스가 만들어주던 공사중의 쌈박한 제 웹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블로그로 전환된 다음부터는 archive를 못쌓는지 2005년 5월 18일에 끝났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은 stylesheet가 뭔가 안먹어서 가운데가 좀 안예쁘긴 하지만,
그래도 제 홈 참 예쁘지 않았습니까? 오랫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2001년에 저렇게 쌈박한 디자인을 했던 알렉스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