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eem이 개편해서 그런지, 뜨는데 한참이나 걸리네.. 1분 참으면 나옴.

오늘 하루종일 이 노래에 꽂혀있다.
뭐가 노래 제목인가 싶으실 분을 위해.
<브로콜리 너마저>가 팀 이름, <앵콜요청금지>가 곡 제목-.


이노무 변덕은, 1달동안 블록질을 안해서 수많은 사람의 걱정을 사더니
갑작스레 24시간내에 몇개의 포스팅이냐!!
  • europa01 2008.03.26 16:24

    웃기는 얘기 하나. 남편을 만난 이후로는 항상 이런 청승맞은 모던가요 또는 하우스 음악만 들은지라, 남편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리듬앤블루스와 쏠/훵이었다는걸 상상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