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빠서 간략 포스팅.
그나마도 이렇게 1달만에 포스팅을 할수 있을 정도로 동기부여를 해주신 Wouter Hamel 님께 감사.

1. Wouter Hamel 에 빠져있음. 역시 마님언니 영향.

2. 여행 다녀온 뒤 약 20여일간 전업주부 였음. 그래서 네트워크 세계에서 빠져있었음.

3. 정말 한참 쉰 뒤 Myspace Korea 입사.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쉽게 말해서 사업개발/제휴 담당.

4. 마이스페이스는 사실 대단히 열정적인 오픈플랫폼임. 플랫폼을 오픈시킨 것은 물론이고, 마이스페이스 데이터를 가공해서 마음껏 쓸수 있도록 해놨음.

5. 3+4 = 내가 하는 일 중 1/2 mm은 영민한 업체들에게 인사가고 같이 해보자고 칭얼거리는 일.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열심히 할께요. 저희랑 같이 해봅시다."

6. 생각해보니 Wouter Hamel이 유명하지 않구나. 네덜란드 청년인지 밴드인지 그건 모르겠고 하여간.
  하여간. [여기] http://www.myspace.com/wouterhamel 를 클릭하면 Wouter Hamel의 4곡을 공짜로 들을 수 있음.

  • 깜쥑이 2008.08.17 07:54

    로파님~ 오랜만이예요.
    저도 출산하고 딴에 과학육아한답시고 한달내내 고생했더니 이제 애기도 잘 따라오고 해서 짬이 살짝나네요.
    마페로 가셨네요...개인적으로 비욘세 팬이다 보니 드러머 비비랑 데스트니 차일드 멤버였던 켈리의 마페에 글도 남기고 친구등록도 했는데 뭐랄까...마페 이미지가 마치 번역기 돌린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고 할까요...특히나 얼마전부터 한국어도 지원이 되는 거 같아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가 느낀 이미지는 그런데 암튼 영전하신 곳에서도 승승장구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홧팅!!

    • europa01 2008.08.19 09:43

      깜쥑이님 출산하셨군요!!
      제가 한동안 1달동안 컴퓨터도 안 키고 살아서 몰랐어요.
      아이가 벌써 잘 따라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보통 100일까지는 힘들다고 들었는데 정말 잘되셨어요.
      마페 의견 감사합니다. 실제로 마페를 쓰는 유저가 거의 없다보니 (여기 가끔 오시는 태순이님 정도?)정말 하나라도 소중한 의견이에요. 아직은 직원수가 정말 작은데, 이 직원들이 마페 본사의 서비스를 하나둘씩 빨리 빨리 로컬라이제이션을 해야 하다보니, 아무래도 번역기 같은게 있을거에욤. 좀 어느정도 로컬라이제이션을 끝내고 나면 컨텐츠도 번역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