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시훈이는 베이비시터 이모님에게 안겨서도 내내 나한테 안아달라고 버둥대다가, 현관문을 나서니 큰 소리로 울음을. 이런일 없으라고 일부러 생후 보름때부터 한 유모님을 쓰는데. 같이 있는 시간으로 따지면 그분이 실질적인 엄마인데. #
  • 욕실공사 : http://cafe.naver.com/hbath 행복욕실. 고급형 220+@. 고압세척 20. 3일공사. 배수구 안만들고 바닥돋움. 여러모로 고려해봐도 6월 이후 내 휴가 리셋+이시훈 어린이집 다닐때 해야 할듯. 그럼 그때까지 안방변기 폐쇄; #
  • 아이디어는 엄청 튀어나오는데 다 업무 아이디어가 아니야… #
  • 서울의 모든 보건소가 2.4주 토요일에만 영업을 한다. 반은 1.3주, 반은 2.4주 토요일에 영업하면 좋을텐데. 너무 많은걸 바라나. #
  • 난 일년에 하루정도 안전벨트를 메는데 오늘이 그날임. 안전운전 하십쇼 여러분! 길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
  • 남편아, 당신이 찾던 곡임. 국카스텐 - 붉은밭 (어쿠스틱버전) #
  • 식신원정대1의 매력은 믿을 수 있었다는 것에 있었는데, 식신원정대2는 시작하자마자 김준호가 사장인데에 간다. 왠지 인맥에 의한 섭외인것 같아서 좀 불쾌함. 별 맛집이 아니어도 PD랑 친하면 맛집 간판을 달겠지. 식신원정대1이 갑자기 중단된것도 영 거스기 했는데. #

이 글은 로파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익명 2011.01.12 09:25

    비밀댓글입니다

    • europa01 2011.01.12 12:19 신고

      앗 넵.
      1. 전 이게 혹시 무한걸스1이 무한걸스2로 바뀔때 갑자기 바뀐 것 처럼 그런 일이 벌어졌나 싶을 정도로 식신원정대2는 좀 무성의하다고 느껴졌었어요. 맛집 프로의 가장 핵심은 믿을 수 있느냐 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초장부터 연예인이 하는 밥집을 가서.. 앞으로는 좀 <저긴 섭외받은데일꺼야>라는 선입견이 들것 같아요.
      2. 문제는 그거죠. 엄마가 되다보니 엄청 엄마스러운 사업아이디어만 쏟아지는데, 저희 회산 엄마들에 제일 싫어라 하는 회사라.. 게임회사 다니거든요.
      3. 애들이 본능적으로 아는걸까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