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진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확실히 많네요 주차장도 만차라서 한체대에 차대고 왔어요 견인되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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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던씨님은 파이브스타스토리 탐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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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의 이어…작년에 장기하님은 옆의 무대 음향 다 넘어오는 제일 작은무대에 섰었다. 하지만 올해 그에게는 민트브리즈도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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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하 끝나고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보러 넘어왔음 아직 여긴 사람이 별로 없다
  • 달빛요정은올밴같은어좁남일것같은상상이었으나알고보니야구장에서 흔히볼수있는인상
  • 물론장기하도 노래만들으면곰사장같은느낌이지만현실은초훈남제대후엔몸매도좋아
  • 순식간에 사람 많이 찼음 1층스탠든 꽉차고
  • 늘 궁금하던것 ; 달빛은 삼미팬일까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은음반보다 라이브가훨씬좋군요가창력도좋고요정녕페스티발데뷔?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끝나고 휘성 사이에 시간남아서 네일아트부스를 찾음 남편은 여전히 만화책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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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정말 난민촌같아 ㅜㅜ
  • 휘성은 3집 이후 공연을 처음 보는더 날도 추운데 신나는힙합을 해주셨으면하는 바램
  • 예년보다 더운 음식물 음료가 많아서 좋네요 추웠는데 뜨거운흰쌀밥 먹으니까 너무 좋아!
  • 차를 펜싱경기장쪽으로 옮겨놓고 열려있는문으로 들어왔더니 어라 히데키카지 대기실!
  • 뜨거운감자 시작! 
  •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몰입도는 러빙포레스트와 클럽미드나잇선셋이 민트브리즈의 수백배다. 작년,재작년은 안그랬던것같은데 올해 민트브리즈 피크닉존은 난민촌 분위기만 형성되고 다들 음악안듣고 먹거나 자기만해서 음악집중하기가 아주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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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적 잠깐 봐주고 다시 페퍼톤즈 올해 gmf의 마지막 피날레다! 
  • 페퍼톤즈 음향 볼륨이 너무 큰듯 소리가 마구 찢어지네요 
  • 이적 끝났나요? 클럽 미드나잇 선셋에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와요 입장통제가 곧 있어야 할듯 
  • 웃! 난 적군의 ufo나 아무도나 왼손잡이나 하늘을난다 를 듣고 싶었는데 내가 갔던 20분간 들은건 달팽이 밴드소개 다행이다…. 아 운없는 로파
  • 뉴히피제너레이션 떼창. 다른 떼창과 비교가 되는 것은 전원 여자의 목소리라는 것. / 집에 도착! 1년동안 기다려왔던 gmf2009가 끝났다. 내년에 만나요~ 

이 글은 로파님의 2009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강변북로가 너무 밀려서 줄리아하트를 못보게 생겼네요 ㅠㅜ정바비와관객들을 기대해야겠습니다
  • 이게 왠일인가요 이 시간에 이런줄이라니 1,2회랑은 비교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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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서느라 라센린드도 놓치고 푸디토리움에서 나의 gmf2009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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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디토리움을 들으며 휴양하고 계신 이대전 aka 모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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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변무대의 경치, 좋은날씨, 사랑하는 남편, 향좋은 커피, 그리고 푸디토리움의 음악…..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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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치마재미없어”하며스테이지 이동을거부하는 남편을버려두고나혼자검정치마.
  • 선샤인스테이트 너무 좋아서 눌러앉다. 목소리너무청아 발음명쾌 mocca같은 발랄함
  • 선샤인스테이트 정말 기대안했는데 너무너무 좋다 검정치마 거부해서 선샤인스테이트 보게해준 남편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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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싸온 노란 사과와 노란키위 (오늘 우리집 냉장고 청소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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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템! 공연 좋다고 바로 음반 사는 착한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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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gmf때 니쿠님은 손바닥만한 돗자리에 의지하여 공연을 보셨고 주변관객은 아무도 그가 스윗소로우의 김영우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러나 1년후 그들은 gmf의 가장 큰 무대에서 70분짜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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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밭에 널부러진 한국대중음악축제 라인업 예술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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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b로 야구보다 핸드폰 집어던지고 발로차서 아프다. 그러나 올림픽공원잔디마당은 기아 이겼다고 축제분위기
  • 올림픽플라자 상가 비즈델리-오늘은 할로윈파티라고 부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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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드복점퍼로 갈아입고 불독맨션 대기중 사람이 스윗소로우 때보다 많이 줄었음 
  • 공식md 피크닉매트 방수안되요 이슬이 마구 투과되어 담요깔고 앉았음 ㅠㅠ
  • 모두들 담요 걸치고 춤추는 모습 아주 장관입니다 무슨 난민촌 위문공연같기도하고
  • 이한철 aka 그라시아스님 오늘 검정셔츠 무척 시크하고 멋지십니다 *.*
  • 불독맨션의 사과를 너무 오랫만에 들으니 감격해서 눈물이 날것같다
  • 불독맨션 시작할땐 보드복위에 가운담요까지 걸쳤는데 춤추다 더워서 보드복도 벗었음

이 글은 로파님의 2009년 10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elga 2009.10.26 23:40

    선샤인스테이트 직접 들어도 역시 좋구나! 어떤 느낌이었을지 상상이 된다 :-)

    • europa01@hanmail.net 2009.10.28 14:41

      정말정말 너무 좋았어요, CD는 샀는데 남편이 먼저 가져가서, 아직 안들어봐서 모르겠는데.. 라이브는 정말정말 좋았어요.

2박3일 워크샵 참석 관계로 딴때보다 늦게 올리는 시간표.
쥴리아하트가 무려 토요일 12시 40분에 나오는 바람에 남편 글리 연습에 위협을 받게 생겼음 ㅠ.ㅜ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쥴리아하트 보는게 거의 8,9년만이란 말이지.. 쩝쩝

오히려 일요일의 경우에는 좀 늦게 출발해도 되는데,
저녁때 부터는 완전 고민스러운 일정. 휘성도 오랫만에 보지만 soulscape도 한 10년만이고.
뜨거운감자, 이적, 재주소년은 다 좋지만 딱 누구를 꼬집을 수 없어 남편 보고 고르라고 해야겠음.

그나저나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민원 때문인지, 가장 헤드라이너들은 이틀 모두 양일간에 10시 이전에 공연을 마치도록 테이블이 짜여졌는데, 그런고로 관건은 페퍼톤즈를 과연 온전히 볼수 있느냐?! 내 GMF 때문에 9월 페퍼톤즈 공연도 포기했는데 과연 멀쩡히&온전히 볼수 있느냐? 그리고 아파트 민원 여하와 관계없이 내 남편은 과연 일요일 11시까지 투정 안부리고 공연을 봐줄 수 있을것인가? 이런것들이 귀추가 주목되는 바임.




GMF 2차 라인업 발표. 날짜별 배분도 나왔다.

아, 어쩌나. 괜찮은 아티스트들은 모조리 일요일에 몰려버렸다.
서울전자음악단 하나 외로이 토요일에 있지만, 이 분들은 홍대앞 사운드데이에서도 자주 보이시는 분들.
검정치마가 좋긴 하지만, 내게는 마이너급.
전제덕과 장윤주와 오지은은 다른 사람 공연 보러 갔다가 이것도 볼수 있어 하면 갈만하지만,
그것을 위해 따로 움직이기기는 좀 거시기.
조원선은, 롤러코스터 때부터, 절대로 라이브는 안본다 결심했던 가창력의 소유자고.
스위트피는... 너무 지나치게 많이 봤지. 이제는 별... 감흥이 없는.

문제는 토요일에 스윗소로우가 있다는거다;;
많이들 아시지만, 스윗소로우는 남편 후배들.
그리고 작년부터 이 친구들이 얼마나 GMF에 서고 싶어했는지 잘 알고 있고.
그러니까 딴 날 가면서 스윗소로우 나오는 날 안가기도 뭐하고.
안그래도 캐러비안베이 레이블 파티 때도 스윗소로우 나오는 날 안가서 좀 미안했는데.


스윗소로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가지 방법.

난이도 下
내가 정말 마르고 닳도록 들었던 음반이었던 푸딩.
푸딩의 리더 김정범이 유학도중 솔로프로젝트로 만든 푸디토리움이 토요일에 나오는데.
내가 아직 이 음반을 안들어봤다. 사실 오늘에서야 처음 들어본 것이다.
푸디토리움의 음악이 푸딩 같다면, 1차 마음 편해지기 가능.
요즘 유난히 푸딩과 두번째 달의 음악이 듣고 싶어졌었다.

난이도 中
추가 발표될 3차,4차 라인업에서
토요일에 <나에게는 헤드라이너급>이 추가되주길.
토요일 헤드라이너가 아직 결정 안된것 같은데,
<작년의 미선이 처럼 오랫동안 활동하지 않은 팀>이 추가된다는데..
그러니까 유앤미블루가 헤드라이너로 나온다면 마음 편하게 2일권 결제할텐데.

난이도 上
그냥 스윗소로우가 일요일날 나오기;

 

하지만 일요일에는 참 라인업이 좋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팀만 적어도.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장기하와 얼굴들
- 재주소년
- 짙은
- 휘성
- 페퍼톤스

중간정도 좋아하는 팀만 적어도

- 이적
- 노리플라이
- 보드카레인

그리고 완전 좋아하는 건 아니어도 볼만한.

- 막시밀리안해커와
- 언니네이발관

하여튼 일요일 라인업은 거의 대박 수준.
자, 3차를 기다려보자.

  • 아무일도 2009.08.17 21:23

    저랑 취향이 비슷해서 놀랐어요. 게다가 유앤미블루면 무조건 콜~~~

  • 제이케이 2009.08.18 17:32

    조원선은, 롤러코스터 때부터, 절대로 라이브는 안본다 결심했던 가창력의 소유자고.
    <=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요!!!!!!

  • europa01 2009.08.21 21:29

    아무일도 / 8월 31일이 3차 라인업 발표에요. 전 그때까지 기다려볼려고요.
    제이케이 / 제가 공연 한번씩 보고 다시는 이들의 라이브는 죽어도 안본다 라고 결심한 팀이 총 셋이에요. 조원선, 하바드, 콜드플레이. 요즘은 윤상 아저씨를 넣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방금 2시에 발표된 따끈따끈한 GMF 1차 라인업

* 1차 라인업 아티스트 *

검정치마
나루 (NARU)
노리플라이 (NO REPLY)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메이트 (MATE)
스위트피 (SWEETPEA)
스윗소로우 (SWEET SORROW)
언니네이발관
오지은
이장혁
장기하와 얼굴들
장윤주
재주소년
전제덕
피터팬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한희정
휘성
DENISON WITMER
MAXIMILIAN HECKER
SUNSHINE STATE

우선 간보기만 나오는 1차 해외 아티스트 공개에서 내가 좋아하는 녀석으로는 막시밀리안 해커.
브로콜리 너마저가 없다는 것은 나름 슬픔. 브콜너는 대충 1차에서 발표할 수 있는 레벨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작년 GMF때 제대로 된 돗자리도 없이 무릎담요로 매우 비참하게 보던 영우씨.
올해는 정식 공연하는 라인업에 당당히 그룹명을 끼우셨다.
하긴 이번엔 메이트랑 노리플라이도 나오는데 스윗은 당연히 나오셔야겠지.
그나저나 이한철은 안나오는겨? 민트페스티벌 매우 관계자면서 안나와?
이한철도 2차 라인업 공개 레벨인겨? 역시 그건 좀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 festival guy *
김재욱 

페스티벌 가이라니, 페스티벌 가이라니.
내 처음 듣는 페스티벌 가이.
역시, GMF는 30대 여자 싱글 총집합이라는
정체성을 확연하게 드어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