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주유권 1장 : 3/7까지 (Daum), 아오야마 가이세키 : 3/10까지 (티켓몬스터), 수제꽃케이크 3장 : 5/3까지 (세븐데일리), 용평 골프패키지 : 6/30까지 (디켓) , 슈가크래프트케이크 2개 : 8/8까지 (위메프)- 반값티켓 구매내역 #
  • 아 아저씨 주차기 사용법 모르셔 ㅠㅜ 오늘 현대백화점 엄마수업날인데 또 끝나고 도착하겠네 ㅠㅠ(me2mobile) #
  • 잠셔틀이 10시 부터 잠들어서, 셔틀없으면 혼자 살기 힘든 우리집 일진, 80분째 잠투정 중(me2mobile) #
  • 비틀즈코드에서 나온 질문 “알란탐 알아요?” 낄낄 얼마만에 듣는 이름이더냐. 알란탐 아는 사람 미투 좀 찍어보셈; 몇이나 우리 또래인가요. #
  • 가자가자. 어차피 동네.
    강병인의 캘리그래피 전시회 가야겠다!!! by 고이고이 에 남긴 글 #
  • 오늘 현대백화점 프리맘클래스에서 만든 것. 8시 10분에 도착해서 10분만에 만든것 치고는 잘한것 같군. 아 역시 나의 전공은 주부.(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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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모 - 블로그 포스팅용.(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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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파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10시 2분에 지하3층에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누를땐 귓가에 욕소리 환청이 들린다. #
  • 어제 충동구매한 무려 코치 가방 가격의 훈데르트바서 커피잔. 충동구매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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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타격7관왕을 차지한 이대호에게 자꾸 9연속 홈런 얘기하고 장외홈런 얘기하는거 짜증난다. 프로야구는 한해에 130여 경기를 출전해서 누적기록과 평균기록으로 따지는거거덩. 너무 무식함 돋잖아. 작가나 MC나 좀 해당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갖고 얘기하면 안되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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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호선이 운행을 안해서 시터이모님이 도착을 안하셨어요 언제 출발할수 있을지 모르겠삼 #
  • 로파 : 2호선 운행중지로 시터이모님 10시 30분 도착 예정. 고로 10시 30분 출발 예정. 회사 도착 예상 시각 : 11시 30분-12시, lhw 어쩌고 하여간 투덜이 스머프 : 집 상수도 파열, 이쁜냐옹이 : 집 수도관 파열 #
  • 기왕 이리 된거 오전 반차 내고 예술의전당 델피르와 친구들과 훈데르반서 특별전 보고 가겠삼; #
  • 예당 훈데르트바서 전 중 옆의 도슨트가 작품해설을 하고 있어 곁다리로 설명을 듣느라 껴있는데 사실 도슨트는 지진희와 광수와 알수없는 여인을 위해 설명중이었다. 그래서 지진희 옆에서 꼽사리 껴서 작품설명 듣는중 #
  • 지금 배철수와 류복성 아저씨 출연중 #
  • 아기를 낳기 전엔 거실을 아기용품으로 바른 집 보면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우리집이 이렇다. 빨래건조대는 항상 거실에 펼쳐져있고 아기용품은 6개나 와있고 놀이매트도 항상 깔려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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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 2011.01.19 09:46

    시훈이가 벌써 소서를 탈 나이(?)가 되었나요?
    순간 깜짝 놀랐어요. ^^

    아기 용품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시훈이가 다 애용하나봐요.
    저희 아이는 사람이 몸으로 놀아주는 것민 좋아해서. 칫! ^^

    • europa01 2011.01.19 11:51 신고

      맨날 서서 놀아달라고 애원하고 있어요. 누워있는거 정말 싫어하고요. 무슨 뒤집지도 못하는 꼬마가 항상 서있으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제 중고로 사왔는데 시훈이가 왜 이제서야 사왔냐는듯 너무 좋아하더군요.

      바운서는 이제 졸업한듯 하여 이제 치울려고 하고요.
      지금은 엄마아빠 밥먹을때 옆에서 앉아있는 용도로만 쓰이고 있습니다.

      범보는 아직은 잘 못 앉고요,
      플레이매트는 시터님이 애를 항상 저기에 두시더라고요. 원래는 2개월만 빌린건데 보름 연장하다가, (쏘서 뒤에 있는 것) 결국 중고로 매트위에 있는 것을 그저께 사왔습니다.

      아기체육관은 지지난주 마포장난감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애가 안좋아해요. 이번주에 갖다줘야죠.

      하여간 이시훈은 중고인생입니다.

  • 테이스트앳 : 2/6까지 (인터파크 하프타임), SK주유권 3장 : 3/7까지 (Daum), 아오야마 가이세키 : 3/10까지 (티켓몬스터), 수제꽃케이크 3장 : 5/3까지 (세븐데일리), 용평 골프패키지 : 6/30까지 (디켓) - 반값티켓 구매내역 #
  • 로파 유난의 사례 : 알록달록 놀이방매트가 싫어서 경북에 있는 어린이집 시설 납품 공장에 특별주문해서 맞춘 매트. 딴 육아용품들은 체험단이니 서포터니 파워블로거 공구니 하며 인터넷 소문 만드느라 바쁜데, 이 회사는 절대 어디 소문내지 말아달란다. 아직 순진하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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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kbs9 kbs영상실록 - 2010년 국제뉴스 정리해서 보여주는데 나름 재미있고 유익하다. #
  • 김재철.. 말하는 스타일도 비호감이구나. 사장님은 사장님답게 딱딱하게 대본만 읽으란 말이다 #
  • 옷 선동렬 왜 짤린거임? 정보 좀 정보 좀 #
  • 아는 사람에게만 통하는 자랑 : 나 4분기 쓸 거 없다. #
  • 이걸 다 어떻게 외웠대. 서울대 나온게 맞네 그려.
    신난다 ㅋㅋ by om 에 남긴 글 #
  • 이게 뭐야;;;
    세계를 낚으려면 이렇게 하라? 현대 고성능 신차 BX - 제 심심풀이 낙서로 빚어진 웃지 못할 해프닝 by 고이고이 에 남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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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uket 2011.01.02 13:37

    알록달록 놀이방 매트가 싫어 놀이방 매트 가격에 버금가는 가격의 면커버를 맞춰 씌운 나를 위로해 주는 포스팅이로세. ㅎㅎㅎ

    • europa01 2011.01.03 16:35

      언니는 정말, 제 오버질과 유난질에 위로를 주는 분이세요!!!

  • 롯데마트 치킨과 이마트 피자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서민들이다. 서민들의 태반은 직장 퇴사 이후 치킨집이나 피자집을 낸다. 마트 치킨과 마트 피자 사는 사람들, 한다리만 건너면 자기가 아는 사람도 치킨집이나 피자집을 낼텐데. 조금 만 더 길게 생각해주면 안되는걸까. #
  • 울트라맨 오우 차도남 울트라맨 생일 축하드려요~ #
  • 오늘아침을 장기하가 진행하니 아침부터 코린베일리와 라디오헤드를 듣는구나 #
  • 금요일날 복직원 안내서 오늘도 카페테리아랑 웹오피스 안되는줄 알고, 커피빈에서 커피 사오고, 웹오피스도 실행 안하고 탱자탱자 하다가.. 엇 로그인이 되네! 아.. 나 지각 안했어요 ㅠㅜ #
  • 사내어린이집 당첨 결과 : 우리 아가 7개월에 입소라 아가가 너무 어려서 형아들에게 치이면 어떨까 했는데 어째 같은 9월생 세명에 우리 아들놈 뒤로 10월생 한명 11월생 한명. 심지어 대기 1번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음. 또래들과 함께라서 오히려 딱 좋은듯. #
  • 그나저나 올해는 병원이나 조리원이나 각종 카페나.. 여기저기 다 아들이더니, 어린이집 0세반도 여자 3명, 남자 6명, 1세반은 여자 4명, 남자 8명. 2010년생 남자아이들의 인생은 참으로… #
  • 내일 건강검진이라 회사앞에서 밥먹고 들어감. 평범한 회사 장부식당인데 어딘가에 맛집으로 등록된 msg 가득한 최고의 밥상. 이집이 맛집으로 등록된걸 본 심정은 동네치킨집인 반포치킨이 일본인들 한국관광가이드책에 실린걸 봤을때 심정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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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 눈높이에서 본 세상 - 하루의 대부분을 보고있는 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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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 눈높이에서 본 오른쪽 벽 - 의도한건 아닌데 다 토끼 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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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 시점에서 본 왼쪽 편 - 심심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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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 시점에서 본 맞은 편 - 이쪽은 너무 안 예쁘군. 대폭 시정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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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가든 10회 다시보기로 보는데 이거 순 PPL 덩어리구나. 샴푸, 리솜포레스트, LG 옵티머스폰, 레이싱게임기, 뭐 원래 롯데 PPL이 근간이고. 김은숙작가, 신우철PD가 온에어, 시티홀 스탭들에게 돈 못준 사태 재연 안할려고 PPL 있는대로 바르는 듯. #
  • 나 역시 ppl 다 눈에 띄면서도 그 타겟 유저인지라.. 드라마 보다 내년 여행지로 제주씨에스호텔 갈까 리솜 포레스트 갈까 하고 찾아보고, 시훈이 돌잔치 더 다이닝호수에서 할까 하고 찾아보고.. 이젠 드라마 배경만 보면 내년 여행지 아니면 시훈이 돌잔치야;;
    시크릿가든 10회 다시보기로 보는데 이거 순 PPL 덩어리구나. 샴푸, 리솜포레스트, LG 옵티머스폰, 레이싱게임기, 뭐 원래 롯데 PPL이 근간이고. 김은숙작가, 신우철PD가 온에어, 시티홀 스탭들에게 돈 못준 사태 재연 안할려고 PPL 있는대로 바르는 듯. by 로파 에 남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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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미술해석 강의에 쫓아온 이시훈님- 하필 오늘 시터님 집에 일 있으셔서 못 오셨기에. #
  • 딘타이펑 혼자 왔을때 고민 : 샤오룽파오 한 판 더 시킬까 말까. 1인분이 정확히 1.5판인듯. 한판으론 부족하고 두판으론 모자름 #
  • 아드님은 엄마의 고민은 아랑곳 않고 세상 모르고 주무시는 중 #

  • 최화정 파워 타임 1시 로고송이 무려 불나방소세지클럽의 석봉아;; 내 귀를 의심하는 순간이었음 #
  • 백일상 세팅해본 김에 티파티상도 세팅. 네스프레소 마시는 사람, 드립커피 마시는 사람, 커피믹스 마시는 사람, 어린이들 모두 고려. 백일파티 컨셉으로 포크와 우유는 젖병에 담고. 그래도 백일파티보다는 성탄파티 느낌이라 포인세티아 치우고 기저귀케잌을 둘까 고민중. #
  • 아니 정작 사진을 안 올렸… 미투 어플에서도 글자 블럭 복사 되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로파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파인드라이브를 소비자보호원고발과 소액배상청구소송을 할 예정입니다. 금요일 사건 뒤에 한번 더 했거든요. 명예훼손이라는 게 진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이라니 그쪽에선 저를 명예훼손으로 걸겠지요. 앞으로 지리한 법적공방이 예상됩니다. #
  • 좀 걱정되는 것은 파인드라이브 측에서 콜센터랑 통화한 내용이 녹음하지 않아다고 빡빡 우기는 겁니다. 제가 요구한게 아주 간단한건데 (서비스 불량제품 재AS, 단 기일이 촉박하니 퀵수신,퀵발송 하길 바람) 저를 심각한걸 요구하는 사람으로 뒤집어씌울까봐서요. #
  • 파인드라이브랑 싸우다 약속시간에 늦어져서 급하게 나가느라 더 못쓰고 나갔습니다. 그 사이에 대체품을 보내주겠다는 전화가 왔군요. 말도 안되게 우기던 것들이 sns 쓰기 시작하니 쪽팔렸는지.. 대체품 도착하기 전까지는 우선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
  • 오늘 꽃다발 만든김에 백일상차림 리허설. 터미널 가서 만원 주고 산 원단에, 지난주에 만든 센터피스, 강신철님 성함 박혀 왔던 출산선물 바구니, 원래 있던 액자, 밥그릇 엎어놓고 접시 올린 떡 트레이, 밥그릇 국그릇, 내 수영복 랩스커트로 씌운 바운서. #
  • 백일상 차릴때 색 재연을 위해 기록함 - 오늘 만든 꽃다발 ; 연두 리시얀시스, 분홍 리시얀시스, 진분홍 카네이션, 보라색 소국, 난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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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홍글씨를 첫회부터 약 50회 넘게 보고 있지만, 대체 조연우가 왜 저렇게 소모되고 있는 지 모르겠다. 비중은 거의 한경서 동생이랑 같이 일하는 연출부나 박감독이나 노영국 수준인듯. #
  • 리디안뮤직이 알고보니 여기 있었구나. 2년 가까이 살아도 아직도 새로운 동네의 세계 #
  •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신촌현대를 두고 무시하고 목동현대만 다녔는데 신촌현대도 좋아졌군 #
  • 세상 좋아졌구나. 지금 백화점에서 엄마 교육 받고 있는데 집에서 생수 떨어졌다고 문자받음. 회장님이 트위터애호가인 이마트는 왠지 어플이 있을것 같아서 어플다운. 강의중 어플로 생수주문하여 오늘 시터분 퇴근전에 도착예정 #
  • 오늘 백화점 엄마교육에서 만든것. 시훈이 백일파티 데코레이션으로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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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역 근방의 우리 회사는 G20때 멀리 도망가는데, 삼성역 무정차통과란다. 회사앞길들도 다 통제인데, 종합운동장에서 내려서 버스도 택시도 못타고 캐리어 끌고 회사까지 걸어갈 300명 생각하니 참 안습.. 그날 일도 잘 안될것 같은데 걍 인천에서 6시 집결하시지요.. #
  • 어제밤 이시훈의 1리터 구토분수쇼에 애 돌보느라 & 뒷수습하느라 전쟁처럼 보내고, 다음날 아무일 없는듯 우아하게 아침식사중. 클라우드 컵케익은 컵케익 치곤 미모가 떨어지는 대신 컵케익 치곤 맛있다. 다만 포장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여 꺼낼때 크림 묻힐 가능성 80프로. #
  • 그 유명한 르끌로. 알고보니 집앞 다복길에 있었음 #

  • 오늘의 발견 : 페퍼톤즈의 곡들이 60일짜리 영아에게도 먹힌다. 특히 보채는 아이 안고 어를때 스텝 밟기에 아주 훌륭하다. #
  • 내 페이스북 홈 보고 있노라니 죄다 아기 사진들.. 이거 나의 페이스북 친구들이란 하나같이 30대 중후반-40대의 애엄마 애아빠들이어서 그런가. 하여간 포스트 싸이월드는 (그야말로 생활인의 집합소란 의미에서) 트위터도, 미투데이도 아니고 페이스북이 될지도… #
  • 모꼬지 여러분께 의견조사. 11월 13일 토요일 15시, 19일 금요일 20시, 20일 토요일 14시 중 우리집 감상회 참석가능하신 분? 사전조사 않고 페북에 올렸다가 너무 오랫만이라 서먹서먹한 분들만 오신다고 할까봐 미리미리 가능하신지 문의차. #
  • 미얀마 국영tv 뉴스 화면을 보는데, 영어 발음 진정 이상하다! 저건 영어가 아니라 미얀마어야;; #
  • 보채는 이시훈군때문에 4시간째 아이에 매달려있다. 스마트폰덕에 지루하지는 않지만 배고프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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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님 2010.11.10 01:36

    나 뜬금 없는 찬조출연? 암튼 살다살다 너랑 내가 이렇게 점심에 만나 우아 떨면서 프렌치 먹는 날이 오는구나. 고마운 점심이었네. 담번엔 내가 맛난 거 사들고 집에 놀러갈께, 나의 빈한 마담 생활은 당분간 좀 길어질 것 같으니 ㅋㅋㅋ.

  • 미역국은 어차피 매일 먹는것이고, 밖에 못나가니 맛있는 식당도 못가고, 17일짜리 아기 데리고 갈수도 없고. 옷은 아직 몸매가 안돌아와서 소용없고, 가방이나 액세서리 같은건 원래 안좋아하고. 좋은 호텔 1박이나 여행 같은게 좋은데 역시 못나가니 소용없고. #
  •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문앞 손소독제랑 수건 비치용 테이블. 우리집 액센트컬러인 레드로 통일 - 은근 괜찮다. #
  • 내가 사람이 고픈가보다. 시부모님 언제 오시나 하고 3일을 기다렸고, 오늘 오신다니 너무 좋아 떨렸고, 내가 힘들꺼라고 너무 일찍 가시니 참으로 아쉽더라. 예전엔 시부모님한테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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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구리 2010.09.30 11:48

    으앙 ㅠㅠ 언니,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말에 꼭꼭! 놀러 갈께요~ 딸랑이 사놨어요. 히히~